‘임신준비’ 김지민, 낙상사고로 볼 함몰…침 맞은 후 근황 “좀 풀렸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에서 낙상사고로 볼이 함몰되는 부상을 당한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25일 “한의원가서 정안침 한 번 맞았는데 그래도 좀 풀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김지민은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침 맞고 노력 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했
- OSEN
- 2026-02-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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