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 출산 후 ‘뉴스데스크’ 안방 복귀
사진 | 김수지 SNS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았던 그는, 약속했던 ‘넉 달’의 시간을 채우고 다시 뉴스 데스크의 중심에 섰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 소감을 전하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뉴스데스크 복귀
- 스포츠서울
- 2026-02-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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