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극복’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출산 앞두고 긴급 입원
사진 | 초아 SNS 자궁경부암을 극복하고 기적 같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두고 긴급 입원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지난 15일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다”며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과 태아 모니터링 장치를 부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고위험 산모인 초아는 “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고
- 스포츠서울
- 2026-0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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