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사자머리’ 잇는 치명적 D라인
사진 | 사야 SNS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치명적인 D라인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8일 자신의 SNS에 “날이 갈수록 재미있다. 거울을 보고 부끄러워하는데, 배가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하루의 일상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루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
- 스포츠서울
- 2026-02-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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