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긴급 출산’ 김지혜, 건강 악화에 새벽 응급실행 “너무 아파”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27일 개인 채널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 장염, 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새벽에 다급히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다. 김지혜는 링거를 꽂은 채 침대에 누워 있으며 통증을 참기 힘든 듯
- OSEN
- 2026-01-2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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