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왜 벗었나?”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출산 후 ‘오열 인증샷’ 갑론을박
사진ㅣ메간 트레이너 SNS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축복받아야 할 탄생의 순간이 ‘기괴한 인증샷’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이임에도, 마치 본인이 직접 산고를 겪고 낳은 듯한 ‘만삭의 산모’ 콘셉트로 사진을 찍어 올렸기 때문이다. 메간 트레이너는 20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18일, 놀라운
- 스포츠서울
- 2026-01-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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