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김규진 "의사 아내 대신 출산…딸은 이성애자인 듯"('육퇴클럽')
김규진 작가가 정자기증으로 출산한 자신의 딸 이야기를 전했다. 김규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을 통해 아내와 두 돌이 된 딸,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했다. 레즈비언으로서 결혼 6년 차인 김규진은 마취과 의사인 아내와 결혼해 정자 기증을 받아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아내가 마취과 의사라 출산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두려워
- 스포티비뉴스
- 2026-01-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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