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 김주하 "출산=족쇄" 소신..10년 참고 둘째낳은 이유 "욕심탓"[핫피플]
아나운서 출신 앵커 김주하가 전 남편과 이혼을 결심하기 까지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19일 'MKTV 김미경TV' 채널에는 "유튜브 첫 출연한 김주하 앵커가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MK쇼'에는 앵커 김주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전남편의
- OSEN
- 2026-0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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