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박은영 “45세 노산에도 자연분만, 힘 세 번주고 낳아”
박은영 출산. 사진| 본인 SNS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고 적었다. 이날 박은영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번주고
- 스포츠서울
- 2026-01-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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