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박은영 "노산에도 불구하고 자연 분만으로 순풍" 소감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 분만으로 둘째 순산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 이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 조이뉴스24
- 2026-01-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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