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 오늘(9일) 둘째 딸 출산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공식]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가족들이 곁을 지키며 기쁨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
- 스포티비뉴스
- 2026-01-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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