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딸 출산⋯"산모 아이 모두 건강"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 출산 당시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기쁨의 순간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 조이뉴스24
- 2026-01-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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