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강승호♥홍지효, 2천만 기부⋯가족돌봄아동·위기영아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두산베어스 강승호 선수, 아뜨와 홍지효 대표 부부가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강승호·홍지효 부부의 기부금 2,000만원을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30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강승호 선수가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초록우산 ] 지난 6월 쌍
- 조이뉴스24
- 2026-01-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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