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KCM, 고비 무사히 넘겼다…"처음 겪는 일이라" [전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동네 앨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가수 KCM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sunday@osen.co.kr 가수 KCM이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난 셋째 아이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4일 KCM은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라고
- OSEN
- 2026-01-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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