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산’ 박유천 전여친 황하나, 마약혐의로 구속송치…서울구치소 수용[Oh!쎈 이슈]
마약 혐의로 해외 도피 중 경찰에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약혼녀인 황하나가 검찰에 넘겨졌다. 2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 황하나는 이날 오후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검찰청으로 향하는 호송차에 올랐다. 그는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
- OSEN
- 2026-01-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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