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부부, 셋째 득남 "6주 이른 출산, 산모·아이 건강 회복 후 발표"(전문)
KCM 부부가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KCM 님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KCM의 득남 소식을
- 조이뉴스24
- 2026-01-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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