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혈로 긴급수술" 이시영, '자궁적출' 위험까지..'둘째출산' 상황 고백 ('노홍철')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겪었던 긴박한 순간들을 직접 공개했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2025년 10월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예기치 못한 응급 입원부터 출산까지의 20일을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휠체어에 앉아 병원 복도를 거닐며 “예상에 없던 병원 일기였다. 갑
- OSEN
- 2026-01-0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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