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출산 위험천만했던 상황.."하반신 마취, 자궁적출할 뻔" ('노홍철')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의 아찔했던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일 공개된 노홍철의 유튜브 영상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에는 과거 히말라야 트레킹을 함께했던 이시영이 출연해 근황과 출산 후일담을 전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전신마취는 물이나 약을 먹을 수 없어 안 됐고, 하반신 마취로
- OSEN
- 2026-01-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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