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88kg’ 인증! 현아, 임신설 비웃는 ‘독한 다이어트’ 근황...“얼마나 먹었던 거니!”
사진 | 현아 SNS 가수 현아가 49.88kg 체중을 깜짝 공개하며 독하게 진행 중인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불거졌던 임신설을 완벽하게 불식시키는 그녀의 ‘뼈 말라’ 컴백 선언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체중계 사진과 함께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아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
- 스포츠서울
- 2025-11-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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