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출산 후 갑작스런 출혈로 병원행 "너무 많은 피에 무서워"
배우 지소연이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25일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어제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다. 정말...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이 이렇게 어렵고 벅찬 일이구나 싶더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엄마는 이렇게 우리 셋을 낳으셨는데, 그때 엄마
- 조이뉴스24
- 2025-10-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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