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임신→둘째 출산 위해 입원.."급 무서워"
개그우먼 박보미가 둘째 출산을 위해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1일 박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뭐지.. 급 무섭따리..ㅎㄷㄷ"라는 그로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박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 것. 사진 속 박보미는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브이(
- OSEN
- 2025-10-01 18: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