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응급출산' 김지혜, 조리원도 포기.."아가들만 중환자실에 두고 못가"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퇴원 후 조리원이 아닌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퇴원하고 집으로 왔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둥이들 태어난지 7일째"라며 "아가들만 니큐(신생아중환자실)에 두고 조리원가기가 마음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함께 들어가려구요"라고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 김지혜는 "애기들
- OSEN
- 2025-09-1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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