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21살 출산 장점 "회복력 빨라…이모없이 셋 키웠다" ('가보자고5')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5 가수 겸 배우 율희가 21살에 첫째를 출산한 경험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18세에 아이돌로 데뷔한 뒤 21세에 첫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저는 20대다. 회복력이 진짜 빠르다"
- 텐아시아
- 2025-08-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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