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출산' 트루디, 4년만에 임신 속 겹경사 전했다..."생일" [핫피플]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겹경사를 맞았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된 것. 이 가운데 깜짝 생일 근황을 알렸다. 지난 5월 14일 OSEN 취재 결과, 트루디는 이날 방송된 ‘골때녀’를 통해 하차 소식을 전했다. FC 원더우먼 멤버로 활약해온 그는 최근
- OSEN
- 2025-08-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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