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후 망가진 몸 "뼈 으스러질듯한 고통..눕지도 못해"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후유증을 전했다. 19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병원 일상"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헤이니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물리치료센터를 방문해 엑스레이를 찍고,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기도 했다. 이에 헤이지니는 "포포 만삭 때부터 꼬리뼈가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프더니
- OSEN
- 2025-08-20 14: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