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g’ 손담비, 출산 후 13kg 뺐다더니..’극세사 각선미’ 자랑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짧은 반바지에 반팔티, 모자를 착용한 채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와 눈맞춤을 하고, 남편 이규혁과 함께 가족 셀카를 찍는 등 화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유튜브 채널
- OSEN
- 2025-08-18 00: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