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 찍었던 손담비, 출산 4달만에 "목표치 몸무게 완성"…브라톱 자신감
출산 넉달이 된 손담비가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했다며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발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지요. 드디어 목표치 몸무게 완성"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다리를 180도로 벌리고 앉아 유연성을 뽐내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레깅스와 브라톱 차림으로 몸매를 과시하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8-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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