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지막날" '임신 7개월' 이시영, 귀국→둘째 출산준비 들어가나
미국에서 둘째 임신 7개월 차를 맞은 배우 이시영이 귀국을 예고했다. 국내에서 본격 출산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들, 지인과 함께 한 식사 영상을 게재하며 "마지막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고 썼다. 이어 "이날 기분 최고조였던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 스포티비뉴스
- 2025-08-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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