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美 한달살이 마치고 “행복했다”…본격 출산 준비
사진 | 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한달 간의 미국 살이를 마쳤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들이 찍어준 나. 미국 한달 너무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한 레스토랑에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롱 드 홈즈’ 종영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 스포츠서울
- 2025-08-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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