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임신 3개월 차에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태아 보험 전부 거절당해"
사진=임라라 SNS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태아 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정밀 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임신일기 18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병원을 찾아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마친 뒤 의사는 "선둥이가 아들이고 후둥이가 딸이다.
- 텐아시아
- 2025-08-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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