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함소원, 대륙 휩쓸었던 리즈시절 자화자찬 "한국 여잔 왜 이뻐"
배우 함소원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대륙을 휩쓸던 시절. 매일 들은 이야기. '한국 여잔 왜 이뻐. 너처럼 다 이쁜 거야'"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중국 활동 당시 함소원의 리즈 시절 모습이 담겼고, 그는 스스로 대륙을 휩쓸었다며 자화자찬했다. 특히 197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가 된 함소원의
- 스포티비뉴스
- 2021-03-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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