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요가로 스트레스 줄이려다..결국 폭발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번아웃을 고백한 뒤 요가를 시도했으나 결국 폭발했다. 3일 박수지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요가로 스트레스를 줄여볼려고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수지 씨는 요가 매트를 바닥에 깔았으나 한쪽 면이 고르게 펴지지 않고 계속해 둥글게 말아지는 모습이었다. 수지 씨
- OSEN
- 2025-08-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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