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했는데.."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 사과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 번아웃을 고백했다. 27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어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조금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이 힘들고 식단
- OSEN
- 2025-07-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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