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 맘' 정주리 "2달만 9kg 감량 성공…만삭 때 88kg까지 나가"
정주리가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뛰고 먹고 러닝에 빠진 정주리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주리는 "경분 언니한테 '뭐하냐?'라고 연락이 왔다. 내가 '우리 아가씨랑 고모부랑 마브랑 커피 마시고 있다'라고 하니까 '파스타 먹으러 올래?'라고 했다. 그런데 다들 '뛸 만한데, 뛰어서 갈까?'라더라"라며 영상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25 1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