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90kg 감량한 연기파 배우...리한나와 호흡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존 굿맨(73)이 90kg에 달하는 체중 감량 후 파격적인 비주얼로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굿맨은 지난 주말(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스머프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네이비 수트에 짙은 그레이 패턴 타이, 브라운 로퍼로 마무리한 세련된 스타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과거의 모습이 전혀 떠오르지 않을 만큼 날렵해진 턱선
- OSEN
- 2025-07-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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