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82→73kg 감량했는데..‘90kg 옷’ 핏에 충격 "아주 딱 맞아"
방송인 정주리가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13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90kg 김기욱 씨의 래쉬가드를 급히 빌려 입었는데 상의 하의 사이즈가 아주 딱 맞아서 다시 열심히 러닝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도 주리는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물위에 뜬 채로 행
- OSEN
- 2025-07-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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