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子, 30kg 감량→전역 후 자취 시작.."이제는 어른” 뭉클 메시지
배우 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의 독립을 응원하며 따뜻한 감정을 전했다. 정은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지웅이 자취방에 침대 매트리스랑 살림살이 넣어주고 왔다”며 일상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활짝 웃는 아들 정지웅과 정은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정은표는 “군대 가기 전이랑 기분이 좀 다르냐니까, 크게 달라진 건 없지
- OSEN
- 2025-07-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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