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다이어트가 소원"…'130kg' 손보승, 복싱 대회 나갔다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군입대 전 복싱대회에 참가한 이유를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네가 지금 '건강한 부모의 몸'은 아니다. 살을 빼려는 의지를 보여서 엄마가 인정하게끔 해라...그렇게 이야길 했다"라고 지난 겨울 아들 손보승에게 전한 우려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엄마의 걱정에 대해 손보승은 "제가 사실 7월부터 복싱을 배
- 엑스포츠뉴스
- 2025-07-13 09: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