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 경제적 어려운데 체중 ‘139kg’..복싱대회 출전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군입대 전 복싱대회에 참가한 이유를 밝힌다. 14일(월)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네가 지금 '건강한 부모의 몸'은 아니다. 살을 빼려는 의지를 보여서 엄마가 인정하게끔 해라...그렇게 이야길 했다"라고 지난 겨울 아들 손보승에게 전한 우려의
- OSEN
- 2025-07-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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