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15kg 폭풍 감량했다…뇌출혈 겪고 생사의 기로 놓여 "고혈압 걱정돼" ('질병의법칙')
사진=TV조선 1979년생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TV조선 건강 프로그램 '질병의 법칙'을 통해 비만과 혈관 건강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며, '건강 전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규리는 10일 방송된 '질병의 법칙'에서 "올여름이 유독 덥고 길어서 주말엔 엄마와 계곡으로 향해 발 담그고 백숙에 막걸리 한잔하려 한다"라며 여름철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하지만
- 텐아시아
- 2025-07-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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