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조리원서 8kg 감량…손연재도 놀라 "벌써 운동한다고?" ('아는 형수')
사진 = 케이윌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 8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공개된 케이윌의 개인 채널 '형수는 케이윌-아는 형수'에서 출산 이후 몸 상태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조리원에서 8kg이 빠졌다. 아직 운동은 못 하고 있다. 뼈가 벌어져서 움직이기도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손
- 텐아시아
- 2025-07-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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