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박나래, 아이돌급 감시 받네…미모 리즈에 母 냉정 "부었다" (나래식)
박나래의 모친이 딸의 감량 근황에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박나래 유튜브 '나래식'에는 '"조수가 좀 허술허요~", "반박을 못 하겠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나래는 고향 목포를 찾아 모친과 함께 손수 차린 밥상을 제작진에게 대접했다. 다양한 전라도식 집밥을 차리며 요리 실력을 드러낸 박나래 모녀는 제작진과 푸짐한 식사까지 해 훈훈
- 엑스포츠뉴스
- 2025-07-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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