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 이솔이, 여성암에서 벗어났는데 다이어트 걱정까지 하다니
개그맨이자 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과식에 대해 걱정했다. 28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해가 번쩍 떴다지",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라며 글귀를 적었다. 그는 한 계곡에 방문한 듯, 편안한 오버핏 티셔츠에 짧은 바지를 입어 늘씬한 자태로 계곡물에 서스럼없이 몸을 담갔다. 이솔이가 먹은 건 과잉 식단이 아니
- OSEN
- 2025-06-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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