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해놓고 달달 디저트 앞 위기
72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요요가 찾아올 위기에 처했다. 미나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마지막 2박은 풀빌라 ~ 엄청 넓고 딸린 수영장도 크고 날씨가 좀 아쉬웠지만 너무 행복. 매일 먹고 마시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미나는 "수지 누나 다이어트하느라 고생했으니 먹고 마시는 거 안말렸어요"라며 함께 칵테일을 부딪히는 음주 현장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6-27 21: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