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은 거 맞아?" 극한의 '산후 다이어트' 성공한 엄마들 '응원 물결' [엑's 이슈]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위대한 엄마들이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김다예는 만삭 시절 90kg에 육박할 만큼 체중이 늘었으나, 출산 후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해 30kg을 감량했다고. 이에 박수홍은 "앞으로 10kg 더 감량할 예정"이라며 "대단한 다이어터"라고 칭찬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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