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30kg 감량’ 정은표 아들, 휴가도 알차게.."군대 보내길 참 잘했다"
배우 정은표가 장남 정지웅 군의 근황을 전하며 따뜻한 부자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정은표는 개인 SNS를 통해 “아침 일찍 거실에 나왔는데 지웅이가 없다. 휴가 복귀하는 날이라 어젯밤 함께 놀다 늦게 잠들었는데 어디 간 걸까?”라며 “문자했더니 클라이밍 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는 운동 가고, 훤이는 친구 생일파티, 하은이는 사랑니 뽑으러
- OSEN
- 2025-06-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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