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다이어트 자극하는 수영복 핏..‘애 둘 맘’의 ‘뼈말라’ 몸매에 감탄
양미라가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지난 17일 개인 채널에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기분은 냈어요. 오빠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진도 막 찍어주고. 근데 오해하지 마세요. 여기 방이 양쪽에 두 개인데 오빠가 도착하자마자 그랬거든요 ‘너 어느 방 쓸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함께 여행을
- OSEN
- 2025-06-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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