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kg까지 쪘다…김성은, '3년째 다이어트' 동갑내기 위해 선물까지 준비('비서들2')
세 아이 출산에 42살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김성은이 '줄여주는 비서들2'의 동갑내기 의뢰인에게 진심 어린 조력을 하며 다이어트를 도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서는 몸과 마음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더 이상 다이어트를 미룰 수 없는 의뢰인의 절박한 사연이 공개됐다. 비서 김성은은 의뢰인을 소개하면서 자신과 나이가 같은
- 텐아시아
- 2025-06-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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