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마라톤 다이어트? "입맛 좋아져 살찌더라" (사당귀)
셰프 정호영이 마라톤 부작용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이 마라톤의 부작용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와 김숙은 정호영에게 요즘 걱정이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무슨 일인지 물어봤다. 정호영은 최근 마라톤을 하고 있다는 근황부터 전했다.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적도 했다고. 정호영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6-08 17: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