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신지, 11kg 감량 후 심쿵 부르는 쪼꼬미 뒤태…앙증 그 잡채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신지가 귀요미 자태를 뽐냈다. 신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고했뜨아! 집에 가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포니테일 헤어에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후 핑크빛 점프수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줌 허리와 앙증맞은 뒷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 텐아시아
- 2025-06-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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